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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lin 등 개발 관련 포스팅합니다.
[자바에서 코틀린으로 - 1] Java, 넌 누구?

개요

본인은 고교생시절 마인크래프트 모드를 만들어 보겠다는 목표로 자바를 혼자배워보려고 했다. 마인크래프트가 마소에 인수되면서 지금은 불가능하지만 당시에는 자바 코드를 디컴파일하고 난독화를 조금 유연하게 바꾼 소스를 이용해서 모드 혹은 서버 플러그인을 만들 수 있었다.

물론 C를 학교에서 배운 것 외에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와 스킬이 부족했기에 다른 소스를 응용하는 수준밖에 되지 못했지만 나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자바란?

java-moel

자바 의인화

(회사)의 제임스 고슬링(유명인) 외 다수가 개발한 객체 지행적 프로그래밍 언어 이다.

자바는 플랫폼에 독립적으로 실행가능하여 초기에는 가전제품, 휴대폰과 같은데 넣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사용 되었지만 현재는 웹 애플리케이션 및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언어로 자리잡았다.

그런데 어떻게 멀티플렛폼을 지원할 수 있는가? 그것은 바로 컴파일시 작성 코드를 다이트코드형식으로 변환하여 , 어떠한 플렛폼에서도 똑같은 동작을 하는 JVM(Java virtual machine)환경에서 실행하기 때문이다. 물론 플렛폼에 따라서 제한되거나 추가되는 기능이 있다.

Jvm 간략 이미지

자바의 장점 혹은 배워야하는 이유

  1. 멀티플렛폼 지원
  2. 정적타입
  3. 인기 많음

    참조문서들이 많다.

  4. 높은 안정성

자바의 단점 혹은 멀리해야하는 이유

  1. 속도가 느리다.
  2. 예외처리가 까다롭다.
  3. 정적타입
  4. 고인물?
  5. 멋없다.

결론

자바를 배우는 것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그 외 JVM언어들을 배우길 희망한다면 자바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