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주일기 – 수요일(저녁)

11시에 일어나 회사에 지각할 것 같아서 오전반차를 썼습니다. 최근에 피곤했었고 잠을 새벽 늦게 자게된 것이 원인이였습니다. 저녁에 가볍게 술한잔 하자는 친구의 권유를 사양하고 일찍 집에 귀가하였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서 그런지 하루종일 개운했습니다.

내일 회식

내일은 저를 위한 회식입니다. 친구의 권유를 사양한 이유도 회식 때문입니다. 많이 마시는 것만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내일은 즐거운 목요일~🎼

초등학교 때부터 집에 티비가 없는 것을 대신해 매주 금요일 저녁에 P2P 사이트에서 다운받거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이 가족 행사였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애니를 보기 시작해서 가족들과 함께 보지는 않았지만 금요일 저녁에 서로 보고 싶은 것을 보는 것은 그대로였습니다. 어느순간부터 다음날이 금요일인 목요일이 즐겁습니다.

댓글좀

park9eon.com은 언제나 열려있었지만 사용 빈도가 적어서 웹서버 설정도 안하고 프로필에 넣는 링크들도 비공개 해두었습니다. 다시 활성화를 하고 링크를 공개적으로 변경하니 접속자가 조금 있습니다. 사람 반 로봇 반, 사람이라면 댓글이나 리엑션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