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주일기 – 약한 의지

지지난 주  절주일기를 마지막으로 술을 마셨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시다 보니 집에서도 마시게 되었습니다.. 약한의지를 반성해야겠습니다.

최근 이 노래와 하수빈 - 노노노노노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원래 8-90년대 노래를 좋아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드는 노래들 입니다.

생산적인 글을 쓰고 싶지만 적당한소재를 찾기 힘듭니다.

이직으로 1주일의 휴식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을 시작하고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오래 쉬어본적 없어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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