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취중일기

목요일에 회식으로 간단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취하는 느낌이 들었지만 다음날 일찍 일어날 정도로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금요일에는 혼자 피자에 반주를 하였습니다. 최근에 느껴보지 못한 알콜의… Read More »취중일기

시작하면서

첫 문장이 제일 어렵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Blogger, Github Page, Medium에 글을 써본 경험은 있지만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필력이 좋지 않아 글이… Read More »시작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