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주일기 – 속쓰림

새로운 절주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밥을 먹을때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입니다. 지난주에는 집에서 쉬면서 반주를 즐겼습니다. 반성해야겠습니다.

취중일기

목요일에 회식으로 간단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취하는 느낌이 들었지만 다음날 일찍 일어날 정도로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금요일에는 혼자 피자에 반주를 하였습니다. 최근에 느껴보지 못한 알콜의… Read More »취중일기